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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에 왔던 부처
글쓴이
이청 저
출판사
북앤피플
출판일
200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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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청

1945년 울산 출생으로, 1973년에 대한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고등학교 국어교사, 신문기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창작생활을 계속해 오고 있다.
특히 2002년부터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창작 의욕을 불태워 왕성한 저술활동을 해왔으며, 2011년 교단을 떠난 이후 용인 수지의 집과 경주 수곡사, 지리산 문수골 등을 오가며 집필을 계속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사바행』, 『회색의 봄』, 『우리들의 초상』, 『부처님 동네』, 『사리』, 『바람처럼 흐르는 구름처럼』, 『신의 여자』, 『대한국인 안중근』, 『은어낚시』,『우리 옆에 왔던 부처』,『마지막 풍수』,『7번 국도를 걷다』,『대한민국 멸망』(이상 소설)과 『화두의 향기』, 『이 뭣고』, 『제3공화국 경제 비화』,『제3공화국 경제 비화』,『그대, 보지 못했는가』,『석가는 이렇게 말하였다』(이상 비소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작고한 한 인물에 대해 제대로 평가를 하기에는 10년은 너무 짧은 세월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성철스님에 대해서라면 굳이 '평가'를 하겠다고 머리를 싸맬 필요가 없다. 그는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이다. 머리로 이해할 것이 아니라 가슴을 열어 받아들이면 된다. 그러면 성철스님은 10년 전의 그 모습으로 여전히 우리 옆에 살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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