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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이 되기 위하여 1
글쓴이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저
출판사
청하출판사
출판일
199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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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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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두 크리슈나무르티

1895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의 가난한 브라만 가정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에 신지학협회(Theosophical Society)의 지도자 애니 베전트에게 발탁되어 ‘세계 교사’로 선택받았고, 전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했다. 그러나 1929년, 수만 명의 추종자 앞에서 스스로 그 역할을 내려놓았다. 자신을 위해 세워진 조직을 해산하고, 모든 자산을 반환하며 선언했다. “진리는 길이 없는 땅이다.” 이후 그는 어떤 조직에도, 어떤 종교에도, 어떤 국가에도 속하지 않은 채 60여 년간 전 세계를 돌며 강연했다. 권위를 따르지 말 것을, 전통에 기대지 말 것을, 스승을 갖지 말 것을 요청했다. 자신의 말조차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스스로 탐구하라고 했다. 조지 버나드 쇼는 그를 가리켜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인간”이라 했고, 올더스 헉슬리는 그와 평생의 벗으로 지냈다. 인도 초대 총리 네루와 깊은 교류를 나눴으며,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과는 수십 년에 걸쳐 의식과 물질의 본질을 논했다. 에크하르트 톨레, 조지프 캠벨, 앨런 와츠, 디팩 초프라가 그의 영향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1억 단어 이상의 저작을 남겼으며, 그 가르침은 현재까지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읽히고 있다. 이 책은 그 모든 가르침의 정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크리슈나무르티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은 인생의 하잘것 없어 보이는 아주 작은, 차마 부끄러워 누구에게 물어볼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혹은 섹스는 꼭 해야 되는 것인가요. 라고 어떤 사람이 묻는다. 마음씨 좋은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크리슈나무르티는 조용한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그것들에 대해 우리스스로 을 찾아갈 수 있도록 말한다. 크리수나무르티는 우리가 잘 이해할 수 없는 추상과 관념을 지워버리고 그 자리에 아주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가르침을 새겨 넣는다 이 책에서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인란 아무것도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크리슈나무르티의 가르침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정리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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