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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글쓴이
김연수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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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연수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스무 살』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시절일기』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꾿빠이, 이상』등으로 알려진 소설가 김연수의 다섯 번째 책으로, 이 작품집으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1980년대 고향 김천을 배경으로 유년부터 스무살 이전까지의 기억을 좇아가는 9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소설집은,'아직 아이였던' 그 시절을 오늘의 눈으로 이야기하는 아련하고 서글픈 그러면서도 한편 애틋한 마음을 품게 한다. 작가는 "이 소설집 덕분에 다음 작품을 쓸 수 있게 됐다"는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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