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출신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청년의사’ 편집주간이다. 유튜브 채널 <나는의사다>의 PD 겸 진행자이며, 국내 최장수 책 팟캐스트 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연세의대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에서 의료법윤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스스로 생각하기에 가장 뿌듯한 것은 『개념의료』, 가장 웃기는 것은 『여행준비의 기술』, 가장 독특한 것은 『K를 팝니다』이다. 『아무튼, 맛집』은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면 좋겠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의료신문 ‘청년의사’에 지난 3년간 연재되었던 칼럼들 중의 일부를 엮은 것. 지난 3년 동안 한국의료의 언저리에서 벌어졌던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의 이면이 담겨 있다. 한국의료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할 수 있는 지난 3년을 돌아봄으로써, 미래의 진보를 위한 단초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