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반쪽 어깨에 내리는 비
글쓴이
이경자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1994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경자

1948년 강원도 양양에서 출생했다.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확인」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988년 여성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소설집 『절반의 실패』로 당시 사회에 큰 충격과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후 독립적 인격체로서 여성의 근원성을 깊이있게 성찰하는 작품들을 선보여왔다.소설집 『할미소에서 생긴 일』, 『꼽추네 사랑』, 『살아남기』, 연작소설집 『절반의 실패』, 장편소설 『혼자 눈뜨는 아침』, 『사랑과 상처』, 『情은 늙지도 않아』, 『그 매듭은 누가 풀까』, 『계화』, 『천 개의 아침』, 『빨래터』, 『순이』, 『세 번째 집』, 산문집 『반쪽 어깨에 내리는 비』, 『이경자, 모계사회를 찾다』, 『남자를 묻는다』, 『딸아, 너는 절반의 실패도 하지 마라』, 『시인 신경림』등이 있다. 올해의여성상, 한무숙문학상, 제비꽃서민문학상, 아름다운 작가상, 고정희상, 현대불교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민중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두루 발표했던 산문을 모은것이다. 잡지에서 정해준 주제에 맞추었으되 저자의 생각들을 쓴 것이며, 글의 대부분이 여성으로서 살아가면서 자기 환경에 눈을 떠가는 과정들이 담겨있다. 여기 실린 글들은 여성에서 사람으로, 그리고 나서 다시 여성을 알게 되어가는 고통스런 과정들이 드러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