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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너머에 바다가 있다
글쓴이
유타 리히터 저
출판사
문원
출판일
200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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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타 리히터

Jutta Richter (유타 리히터)는 1955년 베스트팔렌의 부르크슈타인푸르트에서 태어났고 뮌스터에서 신학, 독문학, 출판학을 전공했다. 1978년부터 전업작가로 활동 중이다. 주로 아동청소년도서를 쓰지만 방송극, 어린이연극, 노래들도 쓰고 있다. 2004년에는 Hermann-Hesse-Stipendium (헤르만-헤세-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그녀는 현재 뮌스터란트와 토스카나에 살고 있다. 저서로 『내 이름은 개』 『기차역 너머에 바다가 있다』 『우리들의 마지막 여름』을 비롯하여 2001년도 독일 청소년 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작 『거미 길들이기를 배운 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로 유명한 작가 유타 리히터의 작품.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떠돌이 아이들의 우정, 그리고 바다와 수호천사로 형상화되는 삶에 대한 희망이 작품의 중심을 이루면서 그 배후에 가정폭력으로 해체된 가족들, 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묘사, 아이들 특유의 두려움과 순수한 믿음을 소재로 하고 있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이런 이야기들이 서정적이고 동화적인 문체로 아름답게 표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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