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가 아빠로서 아이를 길러가면서 느끼고 부딪쳤던 실제적인 이야기들로 아이기르기의 가장 바람직한 방향을 세상 모든 아버지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아이기르기의 기본으로 부부간의 사랑을 근본으로 제시하고 있어 부부간에 행복한 가정이 얼마나 아이들 교육에 중요한 것인가를 강조하고 있다. 또한 아버지로서의 모범과 가정을 이끌어 간다고 하는 책임감과 신념이 아이들 교육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이거나 이제 막 결혼하여 한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는 젊은 아버지들에게 아이 기르기의 좋은 길 잡이가 될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데있어 무엇보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래서 그 행동에 책임을 지도록하는 독립지존의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