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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가계부
글쓴이
아마노 반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6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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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마노 반

세무사이자 ‘아마노 반 세무사 사무소’ 대표. “용돈기입장을 쓰지 않으면 용돈을 주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교육 방침에 따라, 8세부터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귀찮지만 용돈을 받고 싶은 마음에 계속해서 기록한 결과, 용돈기입장을 쓰는 습관이 몸에 배게 되었고 이때부터 ‘돈을 모으고 관리하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그는 세무법인에서 근무할 때부터 자신의 회계사무소를 차린 지금까지, 철저한 업무 효율화와 시스템화를 추진해왔고, 그 결과 ‘매일 야근, 매달 하루 휴일’에서 업무량이 3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정시 퇴근, 매주 3~4일 휴일’의 생활을 실현시킨 바 있다. 이처럼 깐깐하게 일과 생활을 정비해온 그는, 간단하지만 빈틈없고 효율적인 돈 관리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짠돌이 세무사’로서 현재도 회계, 세무 업무와 동시에 업무의 효율화와 경비 삭감에 관한 컨설팅과 세미나, 강의, 집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제 힘들게 가계부 쓰지 마라!
가계부를 단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사람,
가계부를 끝까지 쓰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최적의 가계부!


사회 초년생이라면 첫 월급을 타는 날, 신혼부부라면 통장을 합치는 날 등 이제 돈을 제대로 관리하고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 가계부 쓰기를 시작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소소한 지출부터 큰 지출까지 매일같이 빠짐없이 적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가계부를 쓰기 시작한 첫날의 결심은 어느 순간 사라지고 돈도 함께 사라지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1일 1줄 가계부》는 ‘하루에 한 줄’만 작성해도 돈이 모이는 새로운 가계부 작성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8세부터 가계부를 써온 저자는 가계부를 쓰는 목적이 ‘낭비를 줄여서 모은 돈을 진짜 쓰고 싶은 곳에 쓰는 것’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기존의 가계부처럼 모든 항목을 일일이 기입할 필요 없이 하루 한 줄만 써도 되는 ‘1일 1줄 가계부’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개인의 지출 습관에 따라 절약해야 하는 항목을 ‘한 가지’ 정한 뒤 그것만 기록하는 것이다. ‘1일 1줄 가계부’는 일주일만 작성해도 자신의 낭비 패턴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궁극에는 돈 버는 체질로 바꿔준다.

절약하고 싶은 항목을 ‘1줄’로 기록 ⇒ 나의 지출 패턴 파악 ⇒ 도출된 기준(1회당 지출액, 1개월 지출 횟수)으로 낭비 행동을 컨트롤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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