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괜찮아신문이 왔어요
글쓴이
임어진 글/영민 그림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출판일
2016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엄마 아빠, 나의 하루를 아세요?
어른들은 모를 아이들의 숨은 하루가 펼쳐진다!

엄마 아빠들은 아이의 마음과 하루를 속속들이 알고 있을까? 아마도 ‘어른’인 엄마 아빠에겐 별거 아니고, 바쁜 일이 많아서 거의 모를 것이다. 그래서 가끔 아이들이 하는 말에 깜짝깜짝 놀라는 것인지도 모른다. 연이처럼 엄마 아빠의 큰 소리에 아이가 얼마나 마음 졸이는지(「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솔이처럼 (어른들 입장에서는) 아주 사소한 바람인데도 아빠의 눈치를 보며 말하기를 주저하는지(「괜찮아신문이 왔어요」) 등 어린 주인공들은 어른들이 느끼지 못하는 사소한 일들에서 마음의 변화를 겪는다. 어른들은 보지 못했던 아이들의 작은 세계를 부각시키는 이 동화는 제 나름으로 씩씩하고 건강하게 커나가는 어린아이들의 숨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좀체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7~9살의 어린 독자들은 이 동화를 보며 무대의 주인공이 된 듯 한 즐거움을 만끽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