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수록 챙겨먹는 김래원의 밥상
“요리가 어렵다고 생각될 때 이 책을 펼쳐보라!”
탤런트 김래원의 요리 비법을 담은 『김래원의 진수성찬』. 중학교 시절 홀로 서울로 올라오게 되면서 스스로 요리하는 법을 배웠다는 김래원의 요리실력은. 오랜 자취생활로 인해 이제는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한다. 드라마를 찍으며 요리에 대한 더 많은 공부를 한 그는 자신과 같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요리책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 이 책을 집필했다.
『김래원의 진수성찬』은 일주일로 구성된 김래원의 일상을 통해 김래원의 밥상,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준다. 요리에 서툰 사람들을 위한 재료 손질법, 장보기, 밥 짓기 등 기본적인 요리 상식과 정보를 가득 담고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몸을 챙기기 위한 간단 보양법부터 밥 먹기 귀찮을 때 해먹는 특식, 엄마손 맛이 그리울 때 해먹는 찌개요리,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 뚝딱 완성되는 요리 등 요즘 시대 생활 패턴에 맞춘 요리, 조리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요리가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인스턴트 요리, 패스트푸드만 사먹는 또래의 독자들에게 ‘자기 몸은 스스로 챙긴다’란 마음으로 ‘바쁠수록 챙겨먹는 나만의 밥상’을 만들어 볼 것을 제안한다. 또한 많은 언론을 통해 선보였던 요리 실력 외에 자취생활을 하며 터득한 노하우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알뜰 정보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