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에서 배우는 영업의 노하우낚시에서 배우는 영업의 노하우
낚시와 영업은 많은 공통점이 있다. 대상에 따라 접근 전략이 달라지겠지만 기본 과정은 똑같다. 계획을 수립하고, 채비를 갖추고, 좋은 포인트를 찾고, 적절한 미끼와 장비를 선택하고, 밑밥을 뿌리고 낚시를 던지고, 잡으면 된다. 영업 현장을 경험하고 현재 영업과 관련된 컨설팅을 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낚시에서 얻은 교훈을 접목하여 '성공하는 영업 전략'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먼저 어떤 물고기를 잡을지 정하라.' 이는 다시 말해, '고객이 누구인지'를 정하는 것과 같다. 그런 다음 '최적의 미끼를 선택'해야 한다. 고객의 욕구를 채워줄 제안을 하는 것이다. 낚시에서 장비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듯이, 다양한 도구와 자료는 물론 상황에 맞는 옷차림, 행동과 말투도 세일즈맨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효과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과 밑밥을 뿌려 물고기를 유인하듯이 고객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방법, 입질이 올 때 낚싯대를 잡아채듯 고객을 사로잡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거칠고 험난한 세일즈의 바다에서 성공을 끌어올리는 10가지 법칙을 만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