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
글쓴이
김영숙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16년 9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숙

김영숙은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사서로 일하며, 사람들이 책과 문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교육철학, 스토리텔링, 인형극, 라이프웨이스LifeWays, 생애탐구 소셜아트를 공부했습니다. 지난 20여 년간 미국과 한국에서 청소년과 성인들이 각자의 고유한 인생 패턴을 발견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함께 찾아왔습니다. 가족이라는 소중한 배움터에서 남편과 두 아이에게도 많은 것을 배워왔으며, 이제 할머니가 되어 마주하는 새로운 경이와 기쁨 속에서 인간 발달의 또 다른 신비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자라는 오늘 육아』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사교육 없이 두 아이를 아이비리그에 가게 한
엄마 경력 25년, 교육전문가 12년의 노하우!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특별한 사교육 없이도 두 아이를 아이비리그로 가게 한 25년차 엄마이자 12년차 교육전문가인 저자의 소박하지만 핵심적인 자녀교육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빠른 성취와 높은 성적만을 우선으로 하는 교육을 벗어나, 아이들 저마다가 타고난 자질과 잠재력을 천천히 살펴봐주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교육을 회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교육의 최종 목표는 아이들의 ‘자립’이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성인으로 길러내는 것이 교육의 최종 지향점이 되면 아이를 키워나가는 방법론에서 있어서도 변화가 생긴다. 저자의 두 남매가 어린아이이던 시절, 저자는 아이들을 현명하게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적 영감을 ‘발도르프 교육’의 가치관에서 발견했다.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는 저자가 두 남매를 키우며 발도르프 교육의 구체적인 커리큘럼들을 생활 속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실천해나간 이야기를 가능성을 믿어주는 교육,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교육, 기질을 존중하는 교육, 감각을 열어주는 교육이라는 네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풀어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