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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엘리트의 시대가 온다
글쓴이
전하진 저
출판사
오푸스
출판일
2008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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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하진

현 SDX재단 이사장, 부동산학 박사.
대한민국 벤처 1세대를 상징하는 기업가이자 국가 에너지 패러다임과 인류의 생존 주권을 연구하는 사상가다. 그는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의 붕괴와 회생을 몸소 겪으며 새로운 문명의 운영체제(OS)를 직접 설계해 온 독보적인 현장 전문가다.
1998년 외환위기라는 국가적 파국 속에서 ‘아래아한글’과 한글과컴퓨터를 기적적으로 살려내며 ‘살림’의 경영학을 세상에 알렸다. 이후 제19대 국회의원으로서 전력 수요관리제도(DR, 일명 ‘전하진법’)를 입법해 거대 중앙 집중형 에너지 시스템을 수요자 중심의 분산형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초석을 놓았다. 이는 현재 그가 주장하는 자립형 공동체 ‘살림셀(Salim Cell)’의 정책적·기술적 모태가 되었다.
‘머니로직’의 정점과 바닥을 모두 경험하며 통장의 숫자보다 내면의 역량(SERA)이 진짜 자산임을 깨달았고, 부동산학 박사로서 삶터를 ‘생존 안전망’으로 정의하며 학문적 토대를 닦았다.
현재 SDX재단 이사장으로서 문명 표준 ‘ESGG’를 전파하며, 대한민국이 살림로직의 종주국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전국에 살림셀을 구축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비즈엘리트의 시대가 온다》, 《SERA형 인재가 미래를 지배한다》, 《즐기다보니 내 세상》, 《ESGG 지구와 공감할 때》(공저) 등이 있다.

"지금 당장 전기와 통신이 72시간 동안 끊긴다고 상상해 보라. 당신의 화려한 스펙과 통장의 숫자는 그 순간 아무런 힘이 없다. 나는 1998년 국가 부도의 현장에서 시스템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고, 이제 2030년 더 큰 문명적 파국이 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이 책은 막연한 경고가 아니다. 거대 시스템의 배급을 기다리는 '사육된 삶'에서 벗어나, 내 손으로 에너지를 만들고 식량을 구하며 삶의 주도권을 쥐는 '생존 주권'을 탈환하기 위한 실전 지침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개방과 공유의 정신으로 무장한 웹 2.0 시대의 비즈 엘리트에 관한 책이다. 비즈엘리트는 산업화를 기반으로 한 기존의 시트엘리트와 달리 자리가 아니라 가치를 추구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무기로 이용한다. 미국 시장 상황을 잘 알고 있지만 미국에 가본 적도없는 15살의 스팟엔진 오규석 대표, 사무실이 없지만 미국의 마이스페이스와 경쟁하는 큐박스, 사용화되지 않은 기술료만으로도 회사 유지가 가능한 스테레오 디스플레이 등 비즈엘리트들은 다양한 연령, 신 기술로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의 비즈니스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비즈엘리트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준비와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정보를 제공해 준다. 상상력, 개인화, 다문화, 창조적 융합이라는 컬쳐 키워드를 비즈니스 코드로 변환하는 데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으라고 조언하며, 실패를 관리하고 성공을 통제할 수 있는 비즈엘리트의 마인드를 제안하였다. 자아의 신화를 이루기 위해 도전과 모험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매우 가치있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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