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 비서에서 미국 기업의 최연소 부사장이 되기까지
해외 취업, 이렇게 도전하라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당신은 뭐라고 대답하는가. 저자는 꿈 하나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회사의 최연소 부사장이 되었다. 이 책에는 김 & 장 법률사무소의 비서로 시작하여 미국 기업의 임원이 되기까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국어 번역사로 미국 회사에 입사하였으나, IR(기업홍보)라는 분야를 너무나 하고 싶어서 '투자의 기초' 강의부터 수강했다고 말한다. 조용하던 그녀는 확고한 의지를 통해 기회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13년간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면서 겪은 생생한 경험과 미국의 직장인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그리고 미국 기업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엿볼수 있다. 그리고 저자의 과거를 통한 경력관리의 노하우와 글로벌 인재상에 대해서도 서술하였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IR 분야의 세계를 탐구하는 것이 가능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