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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모차르트를 만나다
글쓴이
진회숙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08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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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회숙

음악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 이화여대 음대에서 서양음악을, 서울대 대학원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했다. 1988년 월간 「객석」이 공모하는 예술평론상에 ‘한국 음악극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평론으로 수상, 음악평론가로 등단했고, 「객석」, 「조선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에 예술평론과 칼럼을 기고했다. 이후 KBS와 MBC에서 음악프로그램 전문 구성작가로 활동하며 MBC FM의 ‘나의 음악실’, KBS FM의 ‘KBS 음악실’, ‘출발 FM과 함께’, KBS의 클래식 프로그램인 ‘클래식 오디세이’ 평화방송 ‘FM 음악공감―진회숙의 일요스페셜’ 등의 구성과 진행을 맡았다.

방송 바깥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서울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프레시안 인문학습원 ‘오페라 학교’, ‘클래식 학교’, 고양 아람누리 문화예술 아카데미 등에서 클래식 음악을 강의한 바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 오딧세이』, 『나비야 청산가자』,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보면서 즐기는 클래식 감상실』, 『나를 위로하는 클래식 이야기』, 『예술에 살고 예술에 죽다』, 『진회숙의 스토리 클래식』, 『영화는 클래식을 타고』, 『영화와 클래식』, 『음악사를 움직인 100인』, 『클래식 노트』, 『365클래식』, 『우리 기쁜 젊은 날』, 『무대 위의 문학 오페라』, 『오페라』, 『클래식, 스크린에 흐르다』, 『영화 속 영국을 가다』, 『클래식 인 더 뮤지엄』, 『너에게 보내는 클래식』 등이 있다. 음악과 여행, 영화를 주제로 하는 ‘진회숙의 Jinnie 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미술과 음악은 사실 언제든 이해 가능한 방식으로 존재한다. 음악 칼럼니스트이자 여러 클래식 교양서를 집필한 저자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음악적 코드를 찾아내고, 음악을 바탕으로 그려진 그림과 미술작품을 통해 우리 생활 안의 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클래식과 명화 안에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 철학, 역사, 문화, 종교, 사회상 등이 어우러져 있다. 로마시대를 시작으로 중세시대, 르네상스를 거쳐 근, 현대에 오는 동안 누가 보고 듣고 상상하는가에 따라 예술은 각기 교향곡, 오페라, 회화, 조각 등으로 표현되었다. 그림에서 떠오르는 느낌을 바탕으로 작곡한 음악, 같은 시대에 작곡되고 그려진 클래식과 회화, 새로운 주제 안에서 시공간을 초월해 같은 주제를 가지고 있는 재즈와 그림이 이 책 안에서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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