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로 입문하여 [역사의 라이벌], [역사스페셜], [인물현대사], [역사추리], [한국사傳], [위대한 로마] 등 역사 다큐멘터리 글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새로운 문명의 시대 신석기 마을의 고래사냥』, 『천하무적 완전무장 고구려 철갑기병』, 『철의 나라 철의 여인들 가야의 여전사』, 『붓과 총을 든 여전사 의병장 윤희순』, 『기억을 기억하라 - 징비록』가 있으며, 앞으로 우리 역사 속 여성 인물을 발굴하여 글을 쓸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27번째 책입니다. 고려의 무기 과학자인 최무선과 진포대첩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썼습니다. 책을 통해 어릴 때부터 꿈을 갖고 20여년에 걸쳐 화약을 만들어 성공시킨 최무선의 끈기와 노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중간중간 '역사스페셜박물관'코너에서 역사적 사실과 문화재에 대한 설명이 있어 교육적 효과도 큽니다.
경북 영천시에서 태어난 최무선은 왜구의 침입에 대항하기 위해 화약 만드는 일을 꿈꾸었습니다. 화약을 만들 수 있었던 원나라에서 비법을 알려 주지 않아 독학으로 공부하였고 결국 화약 만드는 일을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화통도감의 으뜸 자리를 맡아 화포와 주화를 만들고 함포도 만들었습니다. 이 무기로 진포대첩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