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생활에 지루하지 않으십니까? 이 책은 한 남자가 자신이 키우는 새들을 통하여 자신의 지루한 생활에서 자유를 얻는다는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카르투쉬케 아저씨는 재미없는 일상에 지쳐있지만 자신이 키우고 있는 여러 종류의 새들을 보며 웃음을 찾았답니다. 하지만 갇혀있는 새들이 그 생활에 만족할거라는 생각은 틀린 생각이었고, 그 새들을 자연 속으로 보내주기 위해 여러 나라와 지방을 여행하게 됩니다. 그 일을 계기로 카르투쉬케 아저씨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게 되었고, 상대방을 자유롭게 해 주는 것이 진정 사랑하는 것이라는 거라는 것을 깨닫게 된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