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금융대란도 피해 간 69분기 연속 흑자 경영의 신화!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파격 경영·가족 문화 창출로, 부침이 심한 항공업(걸프전, 9.11사태, 최근의 금융위기 등)에서 단 한번도 적자가 없던 회사, 창업 이래 30여 년간 최고의 수익을 낸 회사,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10대 기업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SW항공사의 업계 진출 과정부터 독특한 기업 문화 소개 등 위기에 강한 SW항공사의 성공 요인 분석 및 드러나지 않은 직원들의 주인의식을 보여 주는 수많은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호기에 욕심 내지 않고 위기에 기업의 기본철학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경영자, 관리자는 물론 일반 직장인에게도 직업관을 되새기게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너츠(nuts)’는 자기가 일하는 회사를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열광적으로 몰입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이 책은 30여년 전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를 창업, 파격적인 경영으로 성공을 거둔 CEO 허브 켈러허와 가족같이 똘똘 뭉친 직원들의 주인의식이 어떻게 위기의 기업을 살리는지 보여줌으로써, 많은 독자들에게 깨달음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