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스쿨 4번째 시리즈 『동물들의 먹잇감』은 수없이 많은 지구상의 살아있는 동 · 식물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스로의 먹잇감을 구하는지를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하여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 줌으로써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구상의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은 모두 먹잇감을 섭취하고, 이를 통한 에너지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인간들뿐만이 아닌, 하늘을 나는 한 마리 비둘기나 참새들, 길거리를 배회하는 길고양이나 개들조차도 먹잇감을 구한다.
『우리 몸』, 『지구의 동물들』, 『동물들의 집짓기』에 이어 4번째 출간된 다감시리즈 『동물들의 먹잇감』은 이처럼 동물들의 먹이 사슬과 사라진 동물들에 대한 섬세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을 함께 제시해줌으로써 살아있는 생물에 대한 소중함과 그 가치를 일깨워 주는 비주얼 자연과학 관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