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살리에르, 웃다
글쓴이
문부일 외 3명
출판사
푸른책들
출판일
2008년 1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문부일

제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치와 사회를 공부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으며, 이후 MBC창작동화 대상,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10대를 위한 나의 첫 소설 쓰기 수업』 『역사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동화 『사투리 회화의 달인』, 청소년 문학 『4월, 그 비밀들』 『WELCOME, 나의 불량파출소』 『우리 동네 도둑들』 등 많은 책을 펴냈다. 요즘은 학교, 도서관, 교육청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꿈을 향한 그들의 행진

제6회 푸른문학상 수상작이다. 특히, 올해 단편 청소년소설분야를 신설하여, 처음 선정된 작품이기도 하다. 출판사 '푸른책들'은 꾸준히 청소년소설만을 출간해온 곳으로, 이번에 수상한 작가의 신작과 이전에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세 작가의 신작 청소년소설을 함께 출간하였다.

「살리에르, 웃다」를 비롯한 네 편의 단편 청소년소설은 청소년의 꿈을 주제로 하고 있다. 특히 표제작 「살리에르, 웃다」는 시인이 되고 싶은 수혁이가 주인공이다. 열심히 시를 쓰지만 타고난 재능을 지닌 친구에게 번번이 고배를 마신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실수로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깨닫는다는 내용의 책이다. 「모래에 묻히는 개」는 어른들의 기대에 부응하던 주인공 '나'가 자신의 삶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 외에 『주몽의 알을 찾아라』의 작가 백은영의 신작 「짱이 미쳤다」, 『우리 동네는 시끄럽다』의 작가 정은숙의 신작 「열여덟 살, 그 겨울」을 수록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