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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테 만 1944
글쓴이
버나드 아일랜드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08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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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버나드 아일랜드

은퇴한 조선 기사이자 제인스 인포메이션 그룹(Jane’s Information Group)의 편집자이다. 그의 저서로, 『제인의 20세기 전함(Jane’s Battleships of the 20th Century)』, 『제인의 제2차 세계대전 해전사(Jane’s Naval History of World War Two)』, 『범선시대의 해전(Warfare in the Age of Sail)』, 『1914~1945 해전(War at Sea 1914-45)』, 『서구의 해군(Navies of the West)』, 『대서양 전투(The Battle of the Atlantic)』, 『세계의 전투함: 주력 함정(Warships of the World: Major Classes)』, 『지중해의 선박과 해전사(History of Ships and War in the Mediterranean)』 등이 있다. 그는 결혼하여 영국 햄프셔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레이테 만 해전은 제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에서 미군이 거둔 핵심적 승리 중 하나다. 이 책은 이전의 해전들을 초라하게 만들 만큼 사상 최대의 규모로 벌어졌을 뿐만 아니라, 미군이 레이테 만 해전에서 승리함으로써 필리핀 진공에 성공하고 태평양을 지배하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었던 레이테 만 해전을 다루고 있다.

레이테 만 해전은 4개 독립적인 전투인 시부얀 해전, 사마르 해전, 엔가노 곶 해전, 수리가오 해협 해전으로 이루어진 해전으로, 이 책에서는 미군을 상대로 트라팔가르 해전식의 결정적 승리를 거두려고 했던 일본군 작전계획에 따라 거의 동시에 발생한 이 4개 전투를 자세하게 살펴보고 있다. 또한 레이테 만 해전이 일어나게 된 배경, 미군과 일본군 지휘관, 그리고 양측 지휘관들 사이의 불협화음, 전력 차이가 심했던 양측 부대, 기만과 유인 작전에 기반한 양측 전략 등을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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