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후 유망한 음악교사에, 두 달 후면 결혼하기로 되어 있는 예비 신부였던 29세의 리네 본디. 갑작스런 사고로 목 이하 전신이 마비되어 휠체어 안에 갇히고 급기야 더이상 노래를 하지 못할 거라는 의사의 진단을 받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의 두려움을 하나님의 임재와 평화로 바꾸어 가면서 다시 재기하여, 성가대와 지휘는 물론, Capo 레코드사를 설립하여 'Strength for the mourney' 등 CD 음반을 내고 가스펠 싱어로 미국 전역을 다니며 간증 사역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사고 전에 결혼을 약속했던 사람과 결혼하여 현재 아들까지 두고 있는 그녀의 보석같은 간증이 담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