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안티 사이언스 랜드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함께읽는책
출판일
2008년 1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중,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물리학과 화학의 주제들을 다루며, 과학의 성이라는 판타지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누리라는 소년이 우연히 매직시스라는 마법사와 함께 과학의 성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약간은 엉뚱하고 기괴하기까지 한 독특한 캐릭터의 과학 고수들과 대결을 벌여 고수들을 하나씩 물리치고 성주와의 최후의 만남에서 그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가로 다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내용이다.

과학을 어렵게 느꼈던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소설을 읽듯이 과학 개념 정리를 해준다. 매 꼭지마다 다양한 모습과 다양한 과학 문제를 가지고 등장하는 과학 고수들과의 대결을 읽으며 게임하는 것처럼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과학이 진지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고 재미있는 분야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삽화가 삽입되어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과학을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없애줄 수 있어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