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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SS 스트레스
글쓴이
로버트 M. 새폴스키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08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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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M. 새폴스키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인류학을 전공한 후 록펠러대학교에서 신경내분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생물학과 및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인간을 비롯해 영장류의 스트레스를 연구하는 세계 최고의 신경과학자로 평가받는다.

스트레스가 뇌의 해마에 있는 신경세포를 파괴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입증하며 학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맥아더 재단과 앨프리드 P. 슬론 재단, 국립보건원 등 수십 곳의 정부 기관과 장학재단으로부터 연구 지원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가 “제인 구달에 코미디언을 섞으면, 새폴스키처럼 글을 쓸 것”이라고 했을 만큼, 톡톡 튀는 유머로 무장한 깊이 있는 글쓰기로 유명하다. 신경의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올리버 색스는 새폴스키를 “우리 시대 최고의 과학 저술가 중 한 명”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뉴요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디스커버』 등에 글을 기고했고,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Determined)』(근간) 『스트레스』 『Dr. 영장류 개코원숭이로 살다』 등 여러 권의 과학서를 썼다.

사진 크레딧 : ⓒThompson-McClellan Photography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스트레스의 원인 및 스트레스 관련 질병,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스트레스 전문가가 들려주는 스트레스의 모든 것!

30여 년간 스트레스를 연구한 저명한 신경 내분비학자이자 영장류학자인 로버트 새폴스키 박사가 스트레스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대처법에 대해 소개한다.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인체 내에서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이해한다면 스트레스란 결코 극복하지 못할 불치병이 아니라고 말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그간의 연구 성과들을 집대성하여, 단순히 스트레스 관리법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자기 치유서나 실용서가 아닌 스트레스를 완벽히 이해함으로써 개인에 맞는 현명한 스트레스 대처법을 찾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였다. 저자는 무슨 일이든 스스로가 진심으로 바뀌길 원하고, 바꾸기 위해 노력하려는 단순한 행동만으로도 변화는 이미 시작된다고 언급하고 스트레스의 늪에서 벗어나고자 첫 발을 내딘 순간, 많은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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