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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운동사 1
글쓴이
안재성 저
출판사
삶창(삶이보이는창)
출판일
2008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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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재성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트로이카』, 『황금이삭』, 『연안행』, 『사랑의 조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명시』 등의 장편소설과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 『실종 작가 이태준을 찾아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박열, 불온한 조선인 혁명가』, 『윤한봉』 등의 평전, 『한국노동운동사』, 『청계 내 청춘』, 『타오르는 광산』 등의 노동운동 관련 책,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등의 역사책을 펴냈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억울한 사람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노동운동을 하던 시절 ‘청계피복노동조합’ 선전부장, ‘성완희기념사업회’ 사무국장, 그리고 ‘노동인권회관’ 간사를 지냈으며 '전태일문학상' 운영위원장, 무크지 [리얼리스트] 발행인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노동운동사를 다룬 여러 책들을 집대성하고 간추려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책. 노동운동의 역사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면서, 번복되는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배우려는 취지에서 제작되었다. 그간 노동운동가로서의 삶과 다큐멘터리 소설을 써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노동운동에 대한, 나아가 인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한국의 노동운동사를 강의 형태로 풀어내어 비교적 단시간 내에 지식과 교양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편리하다. 한일합방에서 1945년 해방 이전까지, 그리고 해방 이후에서 1987년 대파업까지 전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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