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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게임의 법칙
글쓴이
존 랄프 외 1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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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랄프

미국 남부에서 태어나, 버지니아공대와 플로리다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뉴욕에서 방송 리서치 분야에 종사하다가 와튼스쿨에 입학하였으며, 교내 잡지 『와튼 벌거리언(The Wharton Vulgarian)』의 편집인을 역임했다. MBA를 마치고 DLJ에 근무하였고, 사모투자회사에서 대표자로 근무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월스트리트의 미친 장단에 춤추던 투자은행원들의 처절한 고백 실화!

투자은행의 시대는 여전히 유효한가? 이 책은 미국이 금융세계화의 선두에 서서 온갖 호황을 누렸던 2000년에『Monkey Business』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비즈니스 소설이다. 지금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는 비즈니스 소설이며, 미국 MBA의 필독서로 평가되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투자은행이 글로벌 최대 이슈로 모든 경제인들의 생활에 스며든 절묘한 타이밍에 한국에 출간되었다. 누구나 펀드가입, 주식매매 등의 재테크를 했지만,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처럼 금융상품의 위기가 실물 경제에 영향을 끼치는 상황에 이르러서는 정작 그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몰랐다. 그만큼 금융은 일부 소수 금융인들의 전유물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세계 경제의 핵인 월가는 어떤 규칙에 따라 움직이는 것인지, 그 금융 왕국 안에 속한 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이상을 추구하며 어떤 삶을 살아가는 것인지에 대해 낱낱이 고발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거대 투자은행에서 간부급 행원으로 근무했던 두 젊은이가 금융왕국 월가의 이면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외국계 투자은행의 실체와 은행들의 금융 전략과 수익 창출의 비밀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자본시장 및 투자은행업과 관련하여 주식발행 및 인수, 채권발행 및 인수, 인수합병(M&A) 등 주요 업무와 실무 절차 등을 실제 경험담과 함께 소개함으로써 금융계의 생리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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