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인성 교육과 사회성을 기르기에 좋은 동화책입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고 함께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놀이터를 배경으로 혼자 놀이 기구를 탈 때보다 친구와 더불어 노는 것이 훨씬 더 신나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주인공인 고양이 '키키'와 강아지 '또또'를 통해 이러한 점들을 깨닫게 됩니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인상적이고 화려한 색감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또한, 아이들이 친근하게 생각하는 놀이터를 배경으로 하여 책을 읽고 함께 놀이터로 나가 사회성을 기를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