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유엔 미래 보고서
글쓴이
박영숙 외 2명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08년 1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엔미래보고서(State of the Future) 한국판으로서, 지난 2006년 한국미래지수를 통해 ‘잃어버린 10년’을 예측했던 유엔미래포럼이 2009년과 향후 다가올 10년을 말한 책이다. 한국 정치·경제, 한국 사회·문화, 국제정치, 세계 경제·산업, 세계 사회·문화, 지구촌 과제 등 6개 주제에 걸쳐 한국과 세계의 앞으로를 전망한다.

유엔미래보고서는 세계 NGO들이 주축이 된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의 미래 싱크탱크인 유엔미래포럼이 매년 발간하는 보고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유엔미래포럼의 미래 예측 연구를 담은 것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3,0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지금 하강하고 있는 지구촌 경제가 2011년 조금 나아졌다가 다시 하락하여 2020년에나 다소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며, 경제의 흐름 뒤에 숨겨져 있는 현상과 원인을 분석하고 필요한 대책에 대해 15가지 키워드를 통해 제안한다.

지구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변화에 대한 주요 예측과 함께 기후변화, 물 부족, 인구와 자원, 빈부격차 등 지구촌 미래를 위협하는 15가지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그에 대한 넓은 분석과 전망을 제시한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앞으로 10년을 헤쳐 나가는 혜안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