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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렌캠프의 부자 수업
글쓴이
론 뮬렌캠프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8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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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론 뮬렌캠프

연평균 15% 수익률을 자랑하는 미국 대표 펀드운용사 뮬렌캠프&컴퍼니의 창립자이자, 가치투자의 대가. MIT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뒤, 하버드비즈니스스쿨에서 MBA를 마친 그는 1960년대 후반, 무無에서 출발한다는 각오로 투자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 후 원칙중심의 유연한 투자관을 굳건히 지키며, 투자자들에게 부풀려진 거품을 경계하고 막연한 기대감의 포로가 되어 투자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또한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관계를 역사 속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검증해내는 새로운 시도로 월스트리트에서 투자거장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현재 'CNBC'와 'CNN'에서 대표 투자자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연평균 15% 흑자수익을 달성해온 저자의 투자원칙과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비밀관계를 객관적 역사자료로 풀어낸 실용적 투자조언을 담은 투자 전략서이다. 원칙중심의 투자관으로 40년간 연평균 15퍼센트의 투자주식을 꾸준히 달성해온 가치투자의 거장 론 뮬렌캠프의 조언을 담았다. 이 책은‘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법’이자 ‘부자로 가는 길’을 제시하였다.

그 비법은 비이성적인 단기시장을 뛰어넘으려면 3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투자하라는 것과, 투자위험을 가격 변동성으로 정의하면 안 되며, 아무리 좋은 주식도 비싸게 산다면 훌륭한 투자라고 볼 수 없다는 것 등이다. 또한 은퇴자는 원금에서 나오는 이자수입만 바라봐서는 안 되며, 주식은 장기적으로 채권보다 높은 수익률을 안겨준다고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경제적 번영을 누리려면 먼저 그 번영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대박주식을 족집게처럼 집어내는 잔기술이 아닌 시장변화의 맥락과 통찰력을 키워주며, 지치고 혼란에 빠진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주식투자에 대한 지침서로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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