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현대 스포츠의 근원이 된 골프에 헌정하는 책으로서, 골프의 요람인 영국과 아일랜드를 비롯한 유럽권과 현대 들어 골프를 스포츠와 산업으로 발달시킨 미국이 속한 북미대륙 등 5개 대륙을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골프코스 55개를 소개한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골프의 매력에 빠져 골프를 즐기고 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는 3만2천 개의 골프코스가 있으며 골프를 치는 인구는 약 6천만 명에 달하며, 골프는 점차 대중 스포츠가 되고 있다. 이 책은 각 골프코스를 소개하는 사진은 코스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멋진 경치와 풍경을 담고 있다.
또한 골프의 역사에서부터 각 나라와 대륙별 코스의 특징, 각 코스를 상세히 소개하는 글이 수록되어 있다. 아울러 각종 대회의 우승자들이 각 코스에서 어떤 기술을 사용했는지도 설명한다. 사진과 함께 골프 전문가들의 글까지 읽다보면 독자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근사하고 가슴 벅찬 코스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를 자연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