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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않고 아이 버릇들이기
글쓴이
엘리자베스 팬틀리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8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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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팬틀리

육아 교육 전문가로 가족 관련 정보와 부모 교육을 컨설턴트하는 베터 비기닝스 대표이다. 세계 각 지의 학교, 병원, 학부모 단체에서 강연활동을 통해 실질적이고 따뜻하고 도움이 되는 ‘울리지 않고 키우는 자녀양육법’을 설파하면서 부모들로부터 열렬한 찬사를 받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 및 「Parents」, 「Parenting」, 「Working Mother」 등의 유명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미국 전역의 학교에 배포되는 뉴스레터 「부모를 위한 조언 Parent Tips」을 발행하고 있다. 교육 상담 위원회 활동 및 학교 PTA(학부모 교사 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남편과 네 자녀들, 아아딜의 할머니 그리고 애완동물과 함께 워싱턴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끊임없이 잔소리 하는 부모 똑 부러지게 가르치는 부모』, 『완전한 육아』,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울리지 않고 아이 맡기기』 등이 있다.

보다 많은 정모, 전문가들, 자녀양육과 관련된 글을 원한다면, 저자의 웹사이트 pantley.com/elizabeth를 방문해서 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자녀들이 학습에 필수적인 응용력을 익힐 수 있도록, 우리가 도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부모의 행동은 단지 아이 버릇들이기 방정식의 한 부분일 뿐이고 반대쪽의 필수 부분은 아이의 학습 반응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어린 아인들이 학습을 통해 자기조절능력을 가진 한 개인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거기다가 부모들이 확신을 가지고 일상에서 직접 아이들 버릇 들일 때 적용 가능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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