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 오두막 작은 집에 한 아이가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눈을 반짝이며 듣고 있습니다. 아이는 모래와 눈과 흙 위에 글자를 씁니다. 아이는 먼 길을 걸어가서 책을 빌려 오고 갖다 줍니다. 아이는 자라서 미국의 16대 대통령이 됩니다. 아이의 이름은 에이브러햄 링컨입니다. 그는 책을 좋아했습니다. 책은 그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고, 그는 세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책은 유년기 어린 시절 에이브러햄 링컨의 모습을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글과 그림으로 잘 그려냈습니다. 책을 가까이 하게 한 부모의 습관과 가르침을 배워 위대한 사람으로 성장한 링컨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의 위대한 힘과 독서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