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에서 6학년까지 초등 과학 교과 단원에서 핵심 주제 50개를 뽑아 6대 영역으로 세분화한 과학 전문 학습만화입니다. 생물 · 물리 · 화학 · 지구과학 등 과학의 4대 기초 영역은 물론 생활과학 · 미래과학 등 2대 응용 영역까지 총망라하여 주제를 세분화했습니다. 그리고 세분화한 주제를 한 권으로 엮어 집중 탐구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몸」 편은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엮었습니다. ‘우리의 몸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피부, 손, 발, 다리 등 몸을 이루는 부분들과 몸속 기관들은 어떤 일을 할까? 이런 기관들이 고장 나거나 없으면 어떻게 될까?’ 등등 몸에 관해 알고 싶은 것들을 재미난 이야기 속에 녹여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귀는 왜 나올까?, 똥은 왜 누고 왜 냄새가 날까?, 사람의 피부색은 왜 다를까?’와 같은 소소한 호기심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시대도, 장소도 알 수 없는 어느 나라. 왕자의 잃어버린 몸의 정기를 찾기 위해 루이나, 네이탄, 아르가 뭉쳤다! 심한 공주병에 걸린 루이나, 돈키호테처럼 엉뚱한 기사 네이탄, 천진난만한 꼬마 마법사 아르가 푸른 구슬이 이끄는 대로 길을 떠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펼칩니다. 주인공들을 뒤쫓는 엉뚱하고 어수룩한 악당 1호, 2호의 활약도 눈부십니다.
「우리는 뚱 수사대」에서는 뚱글 형사와 꾸물 형사의 수사 과정을 통해 몸의 여러 기관들이 고장 났을 때 걸리는 질병에 대해 살펴봅니다. 본문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들려 주는 「뒷이야기Q」에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을 소개하는 뒤끝 있는 친구들, 썩지 않는 시체인 미라의 모든 것을 밝히는 미스터리 사이언스, 우리 몸의 변화인 성장에 대해 소개한 그것을 알려 주마!, 세상에 이런 퀴즈! 등 몸에 관한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