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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192센티
글쓴이
조앤 바우어 저
출판사
을파소(21세기북스)
출판일
200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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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바우어

1951년 미국 일리노이주 리버 포레스트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시와 소설 형식으로 일기 쓰는 걸 좋아했으며, 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책을 많이 읽었다. 부모의 이혼과 알코올중독자인 아버지 때문에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오히려 그 경험 덕분에 웃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다시 오뚝이처럼 일어날 수 있었다. 조앤 바우어는 고난을 받아들이고 견뎌 내면 강해진다며 청소년들에게 힘들어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라고 조언한다.
조앤 바우어는 《호프가 여기에 있었다》로 뉴베리상과 크리스토퍼상을 받았으며,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한 《열일곱 제나》, 미국도서관협회 우수 도서인 《열두 살, 192센티》, 스미소니언 매거진 우수 도서에 선정된 《Backwater》, 델라코테 언론상을 받은 《Squashed》, 미국도서관협회 최우수 청소년 도서에 선정된 《Thwonk》를 비롯해 수많은 청소년 소설을 집필했다. 가족이랑 강아지와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열두 살, 192센티미터. 하느님, 제발 그만 크게 해주세요!

미국 최고의 성장소설 작가 조앤 바우어의 대표작 『열두 살, 192센티』는 부모의 이혼과 재능에 대한 고민으로 갈등하던 열두 살 키다리 소년 '트리'가 자신감을 가지고 한 그루 떡갈나무처럼 당당히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가슴 찡하게 그려 낸 성장 소설입니다.

키가 192센티미터나 되지만 운동에 재능이 없어 그렇잖아도 늘 주눅이 들어 있는 열두 살 소년 트리는 부모님의 이혼, 할아버지의 수술, 애완견 브래들리의 건강 문제 등으로 바람 잘 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트리 앞에 아주 예쁜 왈가닥 소녀 소피가 등장하면서 변화는 서서히 시작됩니다. 이 책은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은 10~15세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품격 있는 세계문학 시리즈입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들이 어우러져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 간직하고 싶은 꿈과 희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레인보우 북클럽과 함께 책 속에 펼쳐진 더 넓은 세상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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