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잘 모르고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비전공자들이라도 자신의 창의적인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실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소프트웨어와 창의적 사고 → 언플러그드 교육 → 엔트리 프로그래밍 → 피지컬 컴퓨팅 → 프로젝트 기획 및 구축’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권으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단순한 따라하기에 그치지 않고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원리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생각해 보는 과정을 중요하게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