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쓰지 않는 마법사’ 이바 츠카사는 연금술사 유다이크스, 마녀 헤이젤과 함께 마법사 파견회사 <아스트랄>을 창설한다. 그리고 <아스트랄>은 후루베라는 지역의 조사 의뢰를 받게 된다. 그러나 그 땅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금기의 마법사들 <오피온>이었다. 그 강대한 힘에 세키렌, 유다이크스가 쓰러지고,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츠카사를 미워하고 있던 네코야시키는 <오피온>으로부터 가입 권유를 받는다. <아스트랄>과 <오피온> 사이에서 흔들린 네코야시키가 내놓은 결론은?
과거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아스트랄>의 수수께끼가 여기에 있다!
대호평의 이종 마법 격투전 제13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