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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의 일일수행 1
글쓴이
박석무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8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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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석무

평생 다산 정약용을 연구해 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다산학자. 민주화 운동에 투신하며 복역과 수감 생활을 겪은 뒤 본격적으로 다산 연구에 전념했다. 한중고문연구소장, 제13·14대 국회의원,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 5·18기념재단 이사장, 단국대학교 이사장, 한국고전번역원장, 단국대학교·성균관대학교 석좌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다산학술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다산의 마음을 찾아》, 《다산의 생각을 따라》, 《목민심서, 다산에게 시대를 묻다》, 《다산 정약용 평전》, 《다산에게 배운다》 등을 썼으며,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다산산문선》, 《애절양》, 《다산시정선》 등을 편역해 오랫동안 다산의 글과 정신을 오늘의 독자에게 알리는 데 힘써 왔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다산의 저작물을 두루 통찰하면서, 현시대의 형편에 맞춤한 조언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그것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은 정약용이 내놓았던 여러 가지 정책과 아이디어들이 오늘 날에도 놀랄 만큼 유효하고 적절하다고 말하며, 정약용의 저작들을 꼼꼼하게 살피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교범이 될 만한 내용들을 수록하였다.

정약용은 당시의 시대적 분위기에서는 매우 드물게 사회복지와 교육에 대한 개혁적인 정책의 필요성을 설파하고, 근무고과를 산정하는 방법이라든가, 실무 중심의 조직 개편 등을 주창하였다. 뿐만 아니라, 지식인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도 섬세하게 통찰하면서 올바른 지식인의 역할을 말하였다. 이기주의와 물신주의가 만연하고 있는 현재에도 적합할 것이다.

다산 정약용의 지혜와 아이디어를 빌어 현재의 난세를 푸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기 계발서인 이 책은 내용을 편의적으로 분류하여 구성하였다. 권학, 수신, 치가, 이재, 정도, 위정, 용인, 교우와 같은 유가적인 명제들에서 차용한 여덟 가지 소주제를 글의 주제와 내용에 따라 설정하였다. 1권에서는 권학, 수신, 치가, 이재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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