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미명성학'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생활 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보를 제공한 책이다. 대권후보, 장관에서부터 국회의원, 재벌, 언론인, 인기 연예인, 기업명, 브랜드, 지명까지 실제 인물들의 이름을 주역과 음양오행, 숫자의 원리를 이용하여 풀어놓아 매우 흥미롭다. 1권은 유명한 정치인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름을 잘 지어야 성공한다'는 사회적 통념에 대해 실제 이론을 접목하여 논리적으로 뒷받침 하였고, 각 분야의 유명인을 예로 들어 성공과 이름의 연관성을 높였다. 또한, 이론을 삶 속에 적용시키고 자신의 이름 해석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이름 해석을 직접 해보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하여 매우 실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