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조작기(7~12세) 어린이들은 머리가 아니라 손으로 체험해야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구구단을 암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서는 7세~12세의 어린이들을 ‘구체적 조작기’로 분류합니다. 숫자와 문자처럼 추상화된 개념이 아닌, 손을 이용하여 구체적인 조작물을 움직여야 쉽게 이해를 하는 시기라는 뜻입니다. 『내가 만드는 구구단표』는 이러한 이론에 바탕을 두고 아이들이 직접 그림에 색칠을 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쉽게 재미있게 구구단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러한 이해가 바탕이 되면 구구단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서 이미지로 연상되면서 스스로의 힘으로 나만의 구구단표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