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파한 후 집에 돌아오면 쉴 새없이 또 다시 학원으로 가는 아이들. 이런 것들이 아이들이 바라는 것일까요? 부모의 강요에 의해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일은 아이들의 학업 능률에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나쁜 길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책 속에서는 서현이와 아름이를 통해 공부보다 중요한 것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공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꿈이 있음을 일깨워 주며,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해줘야 할 것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 줍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가 먼저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