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플레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자서전
축구공 하나로 세계를 지배한 젊은 영웅의 성공 스토리!
스물 셋의 나이에 세계 최고의 리그 프리미어 리그, 그 가운데에서도 최고의 명문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웅으로 우뚝 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가 눈물이 많았던 어린 시절, 나날이 성장해갔던 청소년 때의 모습,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했을 때의 감회, 유명세와 함께 치렀던 고통의 순간들,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지금의 이야기들을 우리 앞에 내어 놓았다.
그는 자신에게 ‘벼락같은 성공’이 찾아왔음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단순히 운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성공을 지켜보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더욱 더 노력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항상 최고 수준의 기량을 펼치는 것,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원한 목표라는 것이다. 포르투갈 마데이라 제도의 가난한 섬마을에서 축구공을 유일한 장난감이자 친구로 알고 지냈던 한 소년은 지금보다 나은 미래의 어느 순간을 향해 내달렸고, 소년은 자신의 꿈에 거의 가 닿았다. 이 책은 비범할 수 밖에 없는 바로 그 소년의 성장기이자, 영웅의 탄생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