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성 공학의 필요성과 그 이해를 돕고자 만들어진 책이다. 기술개발의 속도가 빨라져 새로운 기술, 재료 등이 나타나 평가되지 않는 분야가 넓어짐에 따라 불실뢰, 불안전의 요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제조공정의 관리 이전에 시전평가와 예측을 수반하는 설계 중심의 시간 지연 없이 보증할 수 잇는 기술이 요구된다. 신뢰성과 보전성을 어울리게 조화시킴으로써 부품과 제품(신뢰성+보전성)의 Function stabilization design에 가까워 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초기고장을 경감시키기 위한 방법과 concurrent Engineering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방법,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설계에 신뢰성 공학이 어떻게 부합해야 하는 지 등이 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