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초밥 요리사 경연대회 출장을 건 안토와의 대결. 두 사람에게 내려진 두 번째 과제는 장어였다. 첫 번째 과제에서 이기고 의욕을 불태우는 쇼타 앞에서 안토는 대담하게 승리를 선언한다. 장어를 맛있게 익히는데 에 필요한 장어 육수는 오랜 세월을 두고 만들어야 하는것. 그러나 승부는 1주일 후. 대충 만든 육수로는 이길 수 없다. 입문 이후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2년간 육수를 만들어 온 안토에게, 자기만의 육수가 없는 쇼타는 어떻게 도전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