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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 아이들은 왜 학교가 좋을까?
글쓴이
장주식 저
출판사
철수와영희
출판일
200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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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주식

아동청소년 문학가. 고전 연구가. 1962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민족문화추진회 국역 연수원에서 공부했습니다. 강물처럼 맑은 아이들과 25년을 함께 보내며 행복한 교사 생활을 했습니다. 어린이 곁에서 꾸준히 글을 쓰며 월간 <어린이와 문학> 편집주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장편소년소설 『그리운 매화향기』로 제2회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어린이문학상을, 동화집 『토끼 청설모 까치』로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좀 웃기는 친구 두두』 『좀 겁 없는 친구 두두』 『소가 돌아온다』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말마다 개뻥』 『조아미나 안돼미나』 『그해 여름의 복수』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중』 『괴물과 나』 『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 그림책 『강아지똥 할아버지』, 청소년소설 『먹고 싶다, 수박』 『제로』 『길안』 『순간들』 등이 있습니다. 동양 고전 연구와 옛 작품 다시 쓰기를 통해 옛이야기 『토끼전』 『허생전』 들을 썼으며, 고전 연구서 『지금, 여기서 읽는 논어 인문학』(전2권)을 펴냈습니다. 교육 산문집으로 『하호 아이들은 왜 학교가 좋을까?』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경쟁이 당연시 되는 교육 현실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하는 길인가?’를 화두로 삼는 하호분교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교육 실험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전교생이 서른 아홉 명인 하호분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낸 1년 간의 생활을 일기라는 형식으로 담았다. 학생으로 그리고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40년간 학교생활을 하면서 얻은 교육 철학을 담고 있으며, 공교육 안에서 대안 교육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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