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출간해,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책
『세계동물환경회의_지구가 큰일 났어요』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2003년 11월 첫 출간 이후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3쇄까지 찍은 『세계동물환경회의 지구가 큰일 났어요』가 기존의 틀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최신으로 업데이트된 내용과 더 시원해진 판형으로 어린이들에게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이 책은 1997년 12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회의와 동시에 인터넷상에서 진행된 환경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인터넷으로 쓰레기 문제, 에너지 문제, 일회용품 문제 등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모집하여 가장 많은 반응을 보인 내용과 함께 저자가 독일에서 유학을 하는 동안 실제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환경에 대해 나누었던 이야기를 동물들의 입을 빌어 구성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