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으로 키운 자녀는 반드시 쓰임 받는다고 말하면서 자녀가 부모의 것이 아니라 정성을 다해 사랑하고 섬겨야 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의 저자인 조현영 군의 어머니인 박은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영군의 어머니는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자식의 삶 가운데 역사하고 계신 하나님의 숨결과 그 숨결에 대한 어머니와 자녀들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자녀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온전히 맡겨드리며 부모는 자녀를 맡은 청지기로서 사랑으로 기도하고 섬길 때 하나님의 양육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