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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없이 내려놓음
글쓴이
조니 램 저
출판사
바이탈북스
출판일
2008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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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니 램

20대 어린 나이에 남편 마커스와 함께 복음 전파를 위한 기독교 방송국 데이스타 텔레비전 네트워크(Daystar Television Network)를 세웠다. 갓 결혼한 신혼부부로 미국 여기저기에서 사역하던 검소한 그들에게 방송국을 세울 자본이 있을 리 만무했다. 신문을 배달하고, 길거리에서 음료수를 팔고, 다른 사람들의 자발적인 도움을 받아 세운 기독교 방송국은 이제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성장했다. 현재 그들은 50개의 방송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내에서만 약 7,500만 가구를 비롯,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데이스타 텔레비전의 간판 프로그램이자 "미국 종교 방송 토크 쇼 부문"에서 수상한 유명 프로그램 「조니 쇼(Joni Show)」의 제작자이자 진행자이다. 종교계의 '오프라 윈프리 쇼'라 불리는 「조니 쇼」는 시사 문제는 물론 사회 이슈, 소박한 이웃의 이야기 등 세상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내용들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하루 두 번 30분씩 방송되는 「조니 쇼」는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전문가와 유명인을 초청해 의견을 듣기도 하며 건강과 이혼, 자녀 양육에 이르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새로운 견해들을 제공한다. 교단과 인종을 뛰어넘어 복음의 중요성을 사회와 관련지어 이야기하는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권의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세상에 유익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남김없이 내려놓음(Surrender All)』과 『Rendicion total』이 있다. 조니와 마커스는 현재 세 자녀와 함께 텍사스 주 달라스에 살고 있다. 그녀의 가족은 여전히 전미를 돌며 복음을 사역한다.

책 소개

분야종교
20대 젊은 나이, 갓 결혼한 신혼부부가 ‘기독교 방송국’을 세우라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부르심에 순종하여 자기들의 모든 것을 내려놓았던 이야기를 통해 내려놓는 삶이란 어떠한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인생의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실제 우리 이웃들이 등장해 평범하고, 어찌 보면 남보다 못한 삶을 내려놓음으로써 받은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과 구원의 아름다운 간증들을 다양하게 수록하고 있다. 일상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하나님 앞에서 내려놓음으로 성공적인 삶을 산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날마다 "내려놓음" 하는 삶의 모습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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