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서울의 레스토랑 2006』첫 발매로 시작한 최초의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전국편을 발행하였다. 남부지역은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지역권을 다루고 있다. 전국 전 지역의 한식, 중식, 일식, 이탈리아식, 프랑스식에서부터 퓨전, 카페 와인 바까지 총망라하여 1,021개의 음식점과 120여 컷의 사진을 수록하였다.
2009년 판은 객관적인 데이터로 다수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을 채택하였다. 2006년 4월부터 자체 웹 사이트(www.blueR.co.kr)를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로 평가가 이루어지고 그 평가 점수를 토대로 전문가들이 다시 2차 분석을 하여 최종 점수가 나오게 된다. 점수는 리본으로 표시되고, 리본 두 개를 받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블루리본 기사단이 평가를 하여 신뢰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