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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나비혁명
글쓴이
이재광 외 1명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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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09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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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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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1961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고려대학교에서 「19세기 세계체계와 한일 자본주의 편입과정 비교」로, 2007년 경희대학교에서 「거버넌스, 정책 마케팅, 정책 PR의 관계: 지역개발 정책에 대한 적용 가능성 탐색」으로 각각 사회학과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빙햄턴) 브로델 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1988년 중앙일보 입사 뒤 산업부와 경제연구소 기자를 거쳐, 현재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의 전문기자 겸 지역연구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식민과 제국의 길』(1998, 나남), 『영화로 쓰는 세계경제사』, 『영화로 쓰는 20세기 세계경제사』(1998, 세상의창), 「과잉생산경제와 거버넌스」(2008. 한국정책학회보) 등 동아시아와 세계경제, 거버넌스와 지역발전에 관련된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출간했다. 이코노미스트에 ‘이재광 전문기자의 지역 탐구’라는 심층 분석 기사를 연재하고 있는 그는 한국정책방송(KTV)에서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해주는 프로그램 ‘지역愛발견’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한때 영화비평가로도 활동했던 그는 영화 전문 주간지 프리뷰의 자문위원으로, 또 ‘젊은영화비평집단’의 고문으로 송준 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공무원에게도 열정이 있습니다.”
5만5000 대 6만700, 나비의 기적을 일군 사람들의 열정 넘치는 이야기


어린이날 일일방문객 수에서 전라도 시골 한구석의 함평나비엑스포장은 국내 최대테마파크 에버랜드를 5천7백 명 차이로 따돌렸다. 2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시작한 나비축제가 10년 만에 대한민국 최고의 테마파크로 올라선 것이다. 통상 나비의 기적이라 불리는 함평나비엑스포. 이 책에서는 함평에서 일어난 과히 혁명이라 불리울 수 있는 이 나비축제에 대해서 담았다.

성공 뒤에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열정과 상상력을 동원해 전력투구한 함평군 공무원과 주민들의 땀과 혼이 녹아있다. 이 책은 이러한 나비엑스포의 탄생에서 최고의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5년여 간 취재해온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전문기자 겸 지역연구센터소장과 송준 작가가 재구성했다. 책의 한 부분은 축제 탄생에서 성공까지의 과정을 드라마로 그리고 후반부는 그 성공의 배후를 추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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