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트로 만들어진 예쁜 과일북~, 바닷속 느낌이 나는 시원한 필름북.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진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더욱 소중한 엄마표 놀이교구 22가지, 우리 아이 첫 책!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자.
아이기 책과 친해지길 바라면서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를 권한다. 이제 책읽기에 지루해졌다면 직접 책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소재나 형태를 벗어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만드는 책은 아이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고 엄마에게 즐거운 시간이 된다. 폭닥폭닥한 펠트, 빠닥빠닥한 필름, 우리 주변에 흔한 A4용지도 좋다. 그러면 책 안에는 무슨 내용을 담을까? 우리 가족 모습이나 별자리 이야기,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 그림이나 동물 그림이면 더욱 의미있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우리 아이 첫책, 혹은 만들기 숙제에 도움이 될만한 이븐즈의 22가지 책만들기 예제가 자세한 과정과 함께 소개된다.